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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헌법은 국민이 하나로 통합되기 위한 규범이고 민주주의 정치 과정 자체가 매일매일이 국민통합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다 함께 잘 살려면 기본 가치는 서로 공유하고 함께 가야 한다”며 “그래서 헌법에서 발견할 기본 가치를 자유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윤 대통령은 이어 “우리가 이(자유)에 대한 공감대와 공동의 가치를 갖고 갈 때 진정한 국민통합, 국민이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으냐”면서 “정치라는 것 자체가 통합의 과정이기에 (그보다는) 통합의 기준과 방향에 대해 말씀드린 것”이라고 했다. 민주주의 자체가 국민통합의 과정인 만큼 이를 기본값으로 두되, 어떤 가치로 통합이 이뤄져야 하는지에 집중하고자 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윤 대통령의 이례적인 설명에도 ‘통합’ 없는 취임사 여파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취임사는 대선을 거치며 갈라진 민심을 모으고, 경쟁 진영에 대한 통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회로 활용돼 왔다. 0.73%포인트 격차 신승, ‘여소야대’ 국회라는 환경에서 출범한 윤 대통령에게 통합과 협치는 최우선 과제로 거론돼 왔다. 더불어민주당은 “유감스럽게도 취임사에서 ‘국민통합’은 한 차례도 거론되지 않았다”(박홍근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고 비판했다. 대통령 임기 초반에 열리는 윤 대통령과 야당 지도부의 회동이 어떤 형식과 의제로 열리느냐가 또 한 번의 통합 의지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상대적으로 ‘추상적’이었던 취임사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윤 대통령이 ‘자유’를 뼈대로 삼아 국정철학을 밝히는 데 집중하면서 국정 각 분야 방향성은 제시되지 않았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굵직한 어젠다를 제시하지 못한 채 존재감이 미약하다는 중평을 받았다. 취임사에도 윤 대통령이 우선순위로 삼는 각 분야 정책기조가 담기지 않으면서 국정 방향타를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일은 추후 과제로 넘겨지게 됐다. 끝 아래의 사건은 무려 31년간  투쟁하고 있는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약칭, 부추실] 박흥식 대표의 사건 이야기 이다.그는 1988년 보일러에 관한 특허 6개를 획득하여 신기술고시 및 발명 공로를 인정받고,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시설자금 5억원(연 6.5%인데, 부도후 연19%로 상계함)과 운전자금 2억원을 지원받아 ‘89.12.부터 공성농공단지에서 만능기계(주) 공장[대지2,100평, 건물700평]을 신축하던중에 ’91. 2. 12. 제일은행상주지점에서 제3차 기성금 1억71백만원을 대출받던중 커미션 거절에 대한 보복으로 부인명의로 저축예금 2,520만원을 꺽기를 당했는데, 제일은행은 통장을 만들지 않았다. 그런후, 1991. 2. 26. 상주지점에 2천300만원짜리 어음이 지급제시되자, 어음금지급을 거절당해 1차 부도처리되어, 다음날 1,300만원을 송금하고, 28일 오전에 1,400만원을 송금하였다. 그럼에도 제일은행은 어음교환소규약을 위반하고 27일 당좌거래를 정지한후 28일 기술보증기금에 적색거래처로 통보하고, 대출금 4억18백만 원을 대위변제로 청구하여 박흥식이 ’91. 6. 공장을 준공받아 “보증서특약”에 따라 후취담보로 제공해도 담보를 거절한후 기술보증기금에서 부도처리를 전제로 4억2천3백만을 수령했다. 그러자, 기술보증기금은 구상금 청구로 청구인의 공장과 개인재산까지 가압류한후 강제경매를 신청하여 준공받은 공장을 근저당 설정을 해주었는데도 기술보증기금은 ‘91. 10. 말부터 강제경매를 개시하여 당시 지상권의 공장 감정액(5억8,000만원임)에서 유찰되다가 5차 경매기일에서 2억5,700만원에 낙찰되어 손실금 1억9,500만원이 발생했다.  불법 부도처리로 강제경매를 당한 피해자인 박흥식은 2017. 8. 11.까지 한국자산공사에 10억 8,977만 원의 채무자로 등록되어서 본 채무가 소멸될때까지 공소시효는 영구적임에도 불구하고, 제17대국회때 김원웅 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현재 광복회 회장)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질의한 본 청원에 대한 2007. 12. 24.자 답변[행정사무관 정형, 과장 조만희]에서 “민법상 손해배상 청구권은 피해자가 손해 및 가해자(기술보증기금)를 안 날로부터 3년, 불법행위가 있은 날로부터 10년이 경과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므로 청원인이 금감원에 피해보상 심의결정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문서를 보냈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시효가 중단되거나 연장된 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생각함”으로 통보한 것이 올바른 답변인지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한편, 박흥식은 1991. 12.부터 청와대, 감사원, 재정경제원, 재무부, 상공부 등에 민원을 제출했다. 그러나 모두 은행감독원으로 이송되자 한국은행 은감원은 합의각서가 없는데도 조건부 예금으로 금융분쟁조정결정을 기각했다. 이로 인하여 박흥식이 검찰에 고소한 사건도 1992. 8. 19.경 무혐의 처분했다. 따라서 제일은행의 불법 부도처분(1991. 2. 12. 꺽기당한 저축예금 2,520만원짜리 통장과 부도처리 이후에 결재한 어음7매를 반환받지 못함)에 대해 수차례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거래를 신고했으나, 재무부 및 은행감독원으로 이송하던중에 1996. 10. 7. 재신고로 접수(사건96유거1694호)했다.그런후, 공정위는 “사건심사착수보고”한후 박흥식과 피심인에 대한 조사를 하였을 뿐만아니라, 의안번호(제97-269호)의 “심사의견서”에 시정조치 대상이지만 “4. 조치의견 : 경고”로 처분해야 함에도 “피심인의 법 위반 행위의 종료일이 이 건 부도처리 일자인 1991. 2. 26.이므로 6년이 경과되어 동법제49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시정조치 할 수 없으므로 경고조치하고자 함”을 이행하지 않고 1997. 3. 20. 각하로 통지했다. 이에 박흥식은 서울행정법원에 본 통지를 취소하라는 소를 제기했는데도 서울고등법원(97구31108호)은 증거를 조작한후 각하로 판결했다. 그런후 전윤철은 제19대 감사원장으로 승진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후 제20대 감사원장에 연임한 전윤철을 퇴임시켰다. 게다가, 제17대국회때 노무현 대통령은 박흥식(민주평통 11기 자문위원)의 2004.9.15.자 ‘평화번영정책에 관한 건의서’를 제출받은 후 2005. 3. 5.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공무원들의 ‘민원보고대회’에서 "작은 민원도 국민에겐 먹고사는 문제“ 및 "국민들 민원 제도개선에 국회도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미, 박흥식은 ‘99.4.13.자로 대법원[99다1604 부당이득금반환]에서 위법한 부도로 확정판결을 받았는데도 기술보증기금에서 제기한 구상금 청구[2000다68368]사건에서 원고보조참가인으로 참석한후 담합행위로 상고를 기각하여 더 이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도록 만들었는데, 제17대국회 정무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이상경 위원장은 박흥식(청원인)의 진술을 들은후 금감원에게 합의를 하라고 구두로 의결하자, 금감원과 제일은행은 손해액에 미치지 못하는 수십억의 피해를 7000만원에 합의를 보려고 하는데도 이를 묵인하고 뒷짐을 지면서 청원을 폐기했으며, 제18대 정무위원회(허태열 위원장)는 전체회의에서 ’금융위원회 위원장 및 은행감독원장은 본 청원을 해결한후 보고‘하라고 의결한후 권고를 하였다.  그런데,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은행감독원장은 본 청원에 대해 해결도 아니하고 국회에 공문으로 보고도 하지 않았는데도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자 국회의장은 청원을 폐기했다. 이에 박흥식이 제19대국회에 청원을 접수하자 당시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 홍준표는 김영선 심사위원에게 청원심사를 위임했는데도 김영선은 합의(당시 박병석 심사위원은 2억2천만원으로 논의되었음)만 유도하다가 청원을 해결하지 않고 본 회의에도 상정하지 않아서 국회의장은 국회의원 임기만료로 청원을 폐기했다.  이에, 박흥식은 문재인 정부인 국민인수위원회에 2017. 5.27.부터 불공정거래 행위로 제안서 7건을 접수하자, 모두 국민권익위원회로 이송하여 재조사를 하도록 지시 했으나, 해당기관들은 모두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되었다는 답변(처분)만 하였다.  그후 박흥식은 ‘부추실’ 대표단과 함께 제20대국회 정세균 의장을 면담하자, 정세균은 민원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한후 정무위원회에서 김강산 입법조사관이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에 재조사를 하던중에 ‘서울의소리’의 보도자료[http://m.amn.kr/33345]와 같이 박흥식이 후원금을 입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건을 덥어 버렸다. 이로 인하여 박흥식은 제19대국회의원 57명을 고발에 이어 80명을 상대로 손해배상(국)을 청구[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494] 하기에 이르렀는데도 피고2. 정세균씨는 총리까지 지내고 국회의장을 지낸 분이 국민을 위한다는 말을 뻔질나게 하면서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에 대해서는 오로지 소송을 못하도록 소송비용담보제공을 신청한후 법원에 공권력을 행사하여 현재까지 재판을 진행하지 않는 상태에서 박흥식이 피고들의 소송비용인 1심, 2심, 3심에 대한 변호사 보수, 인지대, 송달료 등으로 34,205,320원을 공탁하라고 결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http://www.buchusil.com/7203]했다. 이에, ‘부추실’은 부패한 공직자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에 대하여 국민의 억울한 인권과 청원사건마저 자기 편의로 해석하고, 억울한 사람을 더 억울하게 만드는 권력의 횡포에 대해 제20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정부패 척결과 법치기강을 바로 세워서 국민통합을 성공하기 위하여 ‘제안서' 및 민원을 국민인수위원회에 접수하였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력과 경력]朴興植 寧海朴氏 시중공파 양주문중 제59대 三男 1947년5월12일(음)종로4가 출생 1960. 서울 효제초등학교 졸업(화광중 수료)1965. 울산 한국비료공장 숙소 난방시설공사 1966. 현대건설(주)입사, 흥한화학 화력발전소 보일러제작 1967. 대흥공업사(신촌, 합정동) 창업 및 운영 1968. 육군 제30사단 입영 및 제511 보안부대 만기 제대 1971. 삼기물산(주) 총무부 입사 및 2년6개월 근무1974. 형제설비공업사 설립 운영(중곡동) 1979. 한국청년회의소 동대문 JC 입문 1981. (주)한양주택 입사 및 사우디(꽈티프)근무 1983. 대흥건설공사 설립 운영(한남동) 1986. 기름,연탄,가스,갈탄 겸용보일러 발명(실용 제39438호)외 5건 등록1987. 한국청년회의소 동대문 JC 이사 전역(체육분과위원장)1988. 만능기계(주) 대표이사 취임 1989. 상공부 고시 제89-16호(‘89기계류,부품 및 소재개발대상품목) 1990. 제25회 발명의날 공로표창(제11391호) 수상 1991. 세계무역박람회(북경) 다연료보일러 출품 및 조양보일러와 기술제휴계약1993. 경실련 입문 및 부추본 부패감시단 총무역임 1996.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 부정비리고발센터 상담위원 근무 1998.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창립 및 상임대표 선임(행정안전부 제46호) 1998. 제일은행이 제기한 대여금 소송에서 부당이득금으로 반소를 제기해 승소함1999. 한양대학교, 시민사회 리더쉽과정 수료1999. 한국NGO지도자협의회 창립 및 상임공동대표 선임2000. 연간 3조6천억 군납비리에 대한 의혹을 감사원과 국방부에 의뢰하여 밝힘2000. 종로세무서 세무고충처리위원회 심의위원 2001. 관악구청 규제개혁위원회 심의위원 200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1기 자문위원 위촉2003. 병무청 행정발전시민참여위원회 감사분야 위원(김두성 병무청장)2005. 개천절, 남북공동행사(평양) 단군천제행사 대표단 방문2006. 중국 천진시 감찰국 국장외 26명 부추실 방문단 준비위원장2007. 영해박씨대종회 홍보담당 수석부회장 선임2007. NGO글로벌뉴스[서울,아00373]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2007.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익인권법센터(NGO와 법의지배)강의 수료2013. 천지일보[2013천지인상] 20여년간 정의사회구현 특별상수상2019. 민족정기수호대책협의회 초대의장 (한단련 및 통일협의회)2020. 부추실 “문희상 국회의장 등 79명”을 서울중앙법원에 소장 접수2021. 은평향토사학회 고문 및 연구위원 선임 [관련 보도자료]매일경제신문 1991.11.14.[12면] 보일러기술 중국수출 “만능기계 현지 합작법인 설립계약”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SBS [김승규 기자] 1993.1.6. 출발 ‘서울의 아침’에 꺽기와 커미션으로 부도된 중소기업https://youtu.be/gtFLDiETxjU동아일보 [윤희상 기자] 1993.1.15. 중기대출 97%가 “꺽기” 은행 횡포 “이제 그만”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조선일보 [전기병 기자] 1993.1.16. 중기대출 97% “꺽기” 경험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중앙경제 [2면] 1993.1.16. 이재무, “꺽기 시정 강력 촉구”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한국경제신문[1면] 1993.6.14. “월요사설” 두 기업인의 펀지 ‘A사장’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경실련’ 반부패운동본부 “만능기계(주) 부도처리 관련 금융분쟁에 대한 재조정 요청의 건”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KBS [이윤성 앵커, 박영환 기자] 1994.8.14. 9시뉴스 “꺽기와 커미션”으로 부도처리된 중소기업 https://youtu.be/4qTdllriPsE중앙일보[정철근 기자] 1994.8.31. 이제 할말은 하자 “수사기관 권위 주의” 피해자 박사장https://blog.naver.com/man4707/221148662542중앙일보 [정철근 기자] 1994.9.16.[22면] ‘만능기계 피해 구제’ 재무부, 은감원에지시https://www.joongang.co.kr/article/2938629연합뉴스 1999.9.21. 활빈단과 부추실 국회의원에 `부패추방' 떡판 돌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4443330?sid=102한국일보 [배성규 기자] 2000.7.23. [인터넷] 비리폭로 `얼굴없는 감시자`http://jino.or.kr/nnews/21480내일신문 [전호성 기자] 2000.11.10. 부도 내몰린 중소기업 "꺽기와 커미션 거절해 부도처리" 주장 https://blog.naver.com/man4707/150067658561한국일보 [이동훈 기자] 2003.7.16. 민주 대선자금 먼저 공개하라!https://blog.naver.com/man4707/222340547770폴리뉴스 [최종호 기자] 2003.7.21. 盧와 엇박자 민주당, "대선자금 23일 先공개“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3051[부추실] 2004.9.15. 노무현 대통령 “평화 번영 정책에 관한 건의문 채택”https://blog.naver.com/man4707/220815162641머니투데이[박재범 기자] 2005.3.5. 盧대통령 "작은 민원도 국민에겐 먹고사는 문제“ 주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0513276?sid=100머니투데이[박재범 기자] 2005.3.5. 盧대통령 "제도개선 시민사회 참여 제도화" 주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0513284?sid=100세계일보[박창억 기자] 2005.3.5. 盧대통령"국민들 민원 제도개선에 국회도 반영해야" 주문https://news.v.daum.net/v/20050306083049991서울=뉴시스 [허상욱 기자] 2006.10.27. 한국 방문한 중국 천진시 감찰국 27명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0217446?sid=102고양=뉴시스 [박영직 기자] 2006.11.23. “부추실, 만능기계 부도처리 국회 청원서 제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0242070?sid=102대한방송 [신선호 기자] 2007.2.16. "은행 잘못으로 부도난 내 기업 살려내라“http://www.kbn-tv.co.kr/read.php3?no=193422&read_temp=20070216%C2%A7ion=5매일경기 [본부팀] 2007.4.6. “내 기업 살려내라” 초로의 신사 ‘16년 사투’ https://blog.daum.net/jsleesun/9881253부추실 [차명근 기자] 2007.8.30. 부추실, 감사원 현관에 16년 묵은 오물 '투척' https://blog.naver.com/man4707/150021961241부추실 [단체활동] 2007.9.11. 제17대국회는 부정부패 방지를 위해 공무원의 개인정보공개 및 공소시효를 폐지하라! https://blog.naver.com/man4707/150022238684부추실 [단체활동] 2008.12.15. ‘감사원 인분투척’ 시민단체 대표 벌금형 확정 및 정당방위 현장 검증 https://blog.naver.com/man4707/150039276315매일일보 [류세나 기자] 2009.4.13. 사법부의 횡포(?) 이대로 둘 것인가?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426오마이뉴스 [박흥식 기자] 2009.6.23.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가?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62568세계일보 [이강은 외4명] 2011.1.12. 국민의 목소리를 국회로, 청원 홀대 더 이상 못참아http://www.segye.com/newsList/4000161헤럴드경제[파워코리아] 2011.5.27.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反부패기본법 촉구운동 선도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10523000525뉴스메이커 [황인상 기자] 2011.7.17.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 추방 운동 선도한다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2468연합뉴스 [홈] 2013.3.6. 부추실시민회 박흥식대표 "국민의 여망은 인권과 청원권을 회복하는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RPR20130306006600353위클리오늘 [최학진 기자] 2013.3.18. 국회 청원제도 ‘있으나 마나’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0위클리오늘 [신상득 기자] 2013.4.6. 정부와 20년째 싸움 벌이는 박흥식씨 사연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7동아일보[Brunch] 2014.6.18. 시민단체의 끝과 시작, 온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한판승!https://blog.naver.com/man4707/220034476396세계일보 [조원익 기자] 2014.8.14. 23년전 불법부도 당한 후 부패방지 척결에 인생 걸어 http://www.sportsworldi.com/newsView/20140814002590?OutUrl=naver스포츠조선 [글로벌경제팀] 2014.8.27. ‘부추실’ 국가기강 바로 세워야 나라가 발전한다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8280100309950019785&servicedate=20140827동아일보 [12면] 2014.9.13. 부정부패를 척결하지 않고는 국민 행복시대는 오지 않는다!https://blog.naver.com/man4707/220113085955동아일보 [종합 10면] 2014.10.9. 부정부패를 척결하지 않고는 선진국가가 될 수 없다!https://blog.naver.com/man4707/220145399349조선일보 [종합 6면] 2015.1.10. 부추실, '억울한 서민들을 위한 선진인권에 앞장' 선다! https://blog.naver.com/man4707/220236094229한국미디어뉴스통신 [유지훈 기자] 2015.2.27. 억울한 이들을 위한 선진인권에 앞장선다http://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4브레이크뉴스 [장승영 기자] 2015.5.14. 헌법 제26조 명시 청원권, 과연 존재할 가치가 있나!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367873영등포신문 [김용숙 기자] 2015.7.28. 부추실, 국회의원 57명 고발 및 성명서 발표http://www.ybstv.net/news/article.html?no=18166부추실 [단체활동] 2015.8.27. 국회의원 57명 고발 및 공소를 위한 재촉구 집회 및 기자회견 개최! https://blog.naver.com/man4707/220463276481서울일보 [조대형 기자] 2015.9.17. 국회의원 57명, 부추실단체에 고발 당해!http://www.seoulilbo.com/sub/view.php?sec1=&sec2=&sec3=&seq=100809서울일보 [조대형 기자] 2015.9.22. "만들지도 않은 통장 만들었다고" 금융권 일방적 부도처리에 개인 인생 망가져!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608서울일보 [조대형 기자] 2015.10.26. "금융당국, 국회 방관으로 개인의삶 파탄" 부추실 '억울하고 분해' http://www.seoulilbo.com/sub/view.php?sec1=&sec2=&sec3=&seq=105523서울일보 [조대형 기자] 2015.11.4. "입법부가 국민권익 보루 역할 해달라" 국회 정무위 직무유기“ http://www.seoulilbo.com/sub/view.php?sec1=&sec2=&sec3=&seq=106985NGO글로벌뉴스 [마경언 기자] 2015.11.7. 피고발인 조사없이 수사 종결은 명백한 ‘직무유기’ http://buchusil.com/sub_read.html?uid=317§ion=sc16§ion2=서울일보 [조대형 기자] 2015.11.11. 부추실 박흥식 대표 "공공기관, 국회가 이럴순 없다" http://www.seoulilbo.com/sub/view.php?sec1=&sec2=&sec3=&seq=107894영등포신문 [이승일 기자] 2015.11.21.부추실, "국민 청원 무시하는 국회 해산 촉구" 시위http://www.ybstv.net/news/article.html?no=18885부추실 [단체활동] 2015.12.23. 국회사무총장, 제19대 청원심사소위원회 심사자료 이의신청과 면담요청에 대한 민원회신 https://blog.naver.com/man4707/220576814080주간현대 [장승영 기자] 2016.1.15. 부패와의 전쟁 선언한 ‘부추실’ 박흥식 대표http://www.hyundaenews.com/sub_read.html?uid=19366서울일보 [조대형 기자] 2016.1.18. “국회청원심사 결과 공지하지 않을 이유없다” 부추실 대표, 입법부 상대로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916국제뉴스 [송인모 기자] 2016.1.19. 부추실, 국민청원심사제도에 대한 이의신청https://news.zum.com/articles/28128564일요서울 [박찬호 기자] 2016.2.5. 입법부, 직무유기. 방조. 방관 백화점 국회청원 심사처리가 유린당하고 있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193부추실 [단체활동] 2016.2.21. 국가인권위원회가 해산해야 하는 이유는 국민의 인권을 지켜주지 않는 때문이다! https://blog.naver.com/man4707/220633555991주간현대 [범찬희 기자] 2016.4.9. [주간현대가 만난 사람] 박흥식 부패추방실천시민회 대표 http://www.hyundaenews.com/sub_read.html?uid=21364NGO글로벌뉴스 [박흥식 기자] 2016.7.6. 부추실, 금융위원회에 피해보상금 신청하다!http://www.buchusil.com/sub_read.html?uid=6596%C2%A7ion=sc8%C2%A7ion2=NGO글로벌뉴스 [박흥식 기자] 2016.10.21. 대한민국의 언론과 시민단체 비리로 정치, 사법, 행정 모두 썩은 나라가 되었다! http://www.buchusil.com/sub_read.html?uid=6607이코노미 뉴스[최노진 기자] 2018.22.29. 27년째 계속되는 민원국회 정무위원회 결정 관심 http://www.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176484서울의소리[백은종 기자] 2019.1.11. 27년째 계속되는 민원, 국회정무위원회 책임 회피?http://m.amn.kr/33345[부추실] 2019.2.20. 종로구 주민의 청원도 해결하지 못하는 정세균 국회의원은 사임하라! https://blog.naver.com/man4707/221470311514뉴스프리존[정수동 기자] 2019.3.8. '금융위원회' 심의의결요구 민원거부 위법논란 제기돼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916뉴스프리존[정수동 기자] 2019.3.17. 시민단체 대표가 최종구 금융위원장에게 따져 묻는 사연은!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80파이낸스투데이[정성남 기자] 2019.6.20. “국회 행정심판위는 행정심판법 규정 이행해야”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414뉴스프리존[정수동 기자] 2019.6.20. “국회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심판법 규정 이행해야”http://m.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27신문고뉴스[추광규 기자] 2019.6.20. “국회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심판법 규정 이행해야”http://m.shinmoongo.net/a.html?uid=128160뉴스프리존[정수동 기자] 2019.7.2. "금융감독원, 부작위 확인됐음에도 시정조치 안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354월드스타[김용숙 기자] 2019.7.2. 부추실 ˝금감원, 부작위 확인됐는데도 시정조치 안 해˝http://www.wsnews.co.kr/53683신문고뉴스[추광규 기자] 2019.7.2. 국회 청원제도는 무용지물...˝사기 국회 해산해야˝http://www.shinmoongo.net/128550법률닷컴[이종훈 기자] 2019.10.15. 유동수 의원 "청원자료 모두 수집, 검토해 억울함 없도록 하겠다" http://www.lawyersite.co.kr/284뉴스프리존[정수동 기자] 2019.10.15. 금융기관들의 불공정거래를 신고에도 청구인에게 허위공문서 행사 논란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55파이낸스투데이[정성남 기자] 2019.10.15. 제20대 국회 '행정심판위원회' 청구인에게 허위공문서 행사 논란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28신문고뉴스[이종훈 기자] 2019.10.15. 국회 '행심위'...청구인에게 허위공문서 행사 논란http://www.shinmoongo.net/131161내외뉴스통신[이준화 기자] 2020.1.22. 19대의원 57명 고발이어 문희상 의장등 거액 소송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494세계타임즈[이판석 기자] 2020.1.22. 문희상 국회의장등 80명 서울중앙지법에 소장 접수http://www.thesegye.com/news/newsview.php?ncode=1065582080802466경기매일[정석철 기자] 2020.1.23. 19대의원 57명 고발이어 문희상 의장등 법정에 세우다!http://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689뉴스프리존[김원규 기자] 2021.1.3. '국회사무처' 법원의 사실조회 등 불성실 답변 논란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925시민일보[전용혁 기자]2021.4.22. 박흥식 부추실 대표, 문희상 등 정보공개 청구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6725777349[부추실] 2021.5.8. 국회는 제황적 월급을 받으며 직무유기 하는 자는 퇴출시켜야 한다! https://blog.naver.com/man4707/222342732784[부추실] 2020.5.17. 법원은 소송비용담보를 결정하는 법관등을 왜 처벌하지 않는가?https://blog.naver.com/man4707/221966845395신문고뉴스[추광규 기자] 2021.6.21. 부추실˝국회사무처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고발하겠다˝http://m.shinmoongo.net/141600법률닷컴 [추광규 기자] 2021.9.3. '박병석’ 의장, 민원에는 눈감고 외유에만 맘이 있나!http://www.lawyersite.co.kr/4145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2022.2.12. [기고] 국회는 반국가사범들 안식처 인가? http://www.shinmoongo.net/148282NGO글로벌뉴스[박흥식 기자] 2022.4.9. 윤석열 당선자는 국민의 인권과 청원권부터 회복하라! http://www.buchusil.com/7182NGO글로벌뉴스[마경언 기자] 2022.4.17. 문재인 정부의 판사들은 범죄자만 위한 소송비용제공만 결정하는가? http://www.buchusil.com/sub_read.html?uid=7185NGO글로벌뉴스[박흥식 대기자] 2022.5.1. 헌법이 보장된 국민의 인권과 청원권은 어디로 갔나? http://buchusil.com/7201NGO글로벌뉴스[박형노 기자] 2022.5.2. 국회의원등은 피해자의 빈곤을 이용해 범죄를 덥는 악질 범죄자들이다! http://www.buchusil.com/7203NGO글로벌뉴스[박형노 기자] 2022.5.8.광복회 김원웅 회장은 17대국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질의한 사건을 해결하라! http://buchusil.com/7208민족정기 수호 대책협의회 상임의장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회장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 전화 02-586-8434, 6, 7 / 010-8811-9523 NGO글로벌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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